클럽을 운영하는 한태호는 우연히 도사로부터 선물받은 동경으로 인해 증조할아버지 한지호가 살던 대예왕조 시대로 타임슬립한다. 현대의 지식을 이용해 클럽을 운영하며 군자금을 마련하고, 역사를 알고 있는 그는 궁중의 음모를 파헤치며 여제를 보좌한다.